[헤럴드POP=강진희기자]에드워드 권이 이문세 합창단 소속이라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5인의 스타 셰프들이 등장했다.
독설로 유명한 에드워드 권은 주방에서 엄격하게 행동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학생들이 쓰는 언어를 사용해 친숙함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오세득은 “강의에서 한 분이 식당에 가고 싶다며 친근하게 말을 걸어 명함을 줬더니 보험 상품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부상을 당했던 김형석에 “한손으로 요리하길래 고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셰프들은 각자 주방에서 겪은 위험천만한 사고들을 밝혔다.
에드워드 권은 이문세 합창단 소속이라고 밝혔다. 그는 “멤버가 많아 한 소절씩 해야했다”고 설명했고 “노래를 부르니 이문세가 가수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고 말했다. 그는 즉석에서 무반주로 노래실력을 뽐냈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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