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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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방송인 박슬기가 남편이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가게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사연 리모델링 배틀-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에서 DJ 박명수가 게스트 고영배, 박슬기와 함께 입담을 뽐냈다.

박명수는 박슬기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근황에 대해 물었고, 박슬기는 남편이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가게의 근황을 전했다.

박슬기는 "아이스크림 가게 근처에 마켓이 열려 호황이다. 기계가 과부화되어 하나는 고장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고영배가 "박슬기의 SNS에서 줄서있는 모습을 봤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슬기는 "여름장사는 여름 벌어, 겨울 나는 것이다. 지난주 금토가 사람이 많았고, 다시 원상복귀되었다"고 힘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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