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장기용이 '이리와 안아줘'의 재미를 보장했다.
27일 오후 2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 내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연출 최준배/극본 이아람)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주연배우 장기용, 진기주, 윤종훈, 김경남이 참석했다.
이날 장기용은 "지금부터 우리 드라마 스토리가 시작된다. 허준호 선배님과 본격 갈등이 시작되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기용은 "다음 주에는 재이(진기주)랑 데이트 신도 나온다. 전 아버지(허준호)와 본격 갈등을 그린다. 뒤로 갈수록 더 재밌어질 것 같다. 저희 배우들도 다 그렇게 믿고 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MBC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날 방송 분은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대 독일 전으로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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