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컴백 프리뷰 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27일 저녁 8시 포털 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BTS 뉴스 인 LA 비하인드 미션'이 방송됐다.
이날 공개된 비하인드 미션은 지난달 18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컴백 프리뷰 쇼의 비하인드. 비하인드 미션은 "방송 중 미션을 수행하지 못하거나 다른 멤버들에게 들키면 실패, 실패한 멤버는 컴백쇼 종료 후 벌칙이, 모든 멤버가 성공할 시 엄청난 선물이 기다리고 있다"는 룰로 진행됐다.
지민은 물 흘리면서 마시기 2회, 제이홉은 방탄 춤추기 5회, 진은 모든 멤버와 하이파이브, 뷔는 손키스 2회, 알엠은 모든 멤버 자리에 앉기, 슈가는 방탄소년단 노래 흥얼거리기 5회, 정국은 모든 멤버 코 만지기 등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BTS 뉴스'가 진행되는 동안 비하인드 미션에 성공한 멤버는 알엠, 정국만이었다. 나머지 멤버는 모두 실패해서 아미(팬클럽명)에게 치명적인 드라마 대사로 편지를 보내는 벌칙을 받았다. 지민, 진, 제이홉, 슈가, 뷔는 드라마 대사를 하며 벌칙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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