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황혜영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했다.
28일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7일 있었던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예선 대한민국 대 독일 경기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옴마야 어제 후반 초반까지 보다가 잠들었는데 아침에 눈뜨자마자 이런 감동이 골 넣을때보다 선수들 우는모습에 더 맘이 짠하네요. #월드컵 #대한민국 #독일 #수고하셨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글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이 환호하고 있는 방송 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황혜영은 끝까지 보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하면서도 감동스러운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1994년 투투로 데뷔해 인기를 모았다. 현재는 방송활동과 쇼핑몰 CEO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