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MBC every1='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알렉산드로가 의욕에 불타는 모습을 보였다.

28일 오후 8시 28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스위스 친구들과 알렉스의 여수 여행이 계속해서 그려졌다.

장화를 신고 갯벌에 처음으로 들어가게 된 친구들은 쑥쑥 빠지는 질퍽한 갯벌에 해맑은 모습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이들은 미리 조개 등을 캐고 있던 선배들을 만나 본격적인 갯벌 체험을 시작했다.

갯벌 생물 채집에 들어간 스위스 친구들은 각각 실력 발휘를 해나갔다. 사무엘은 단번에 하나를 잡아냈고 친구들은 승부욕에 불타 열정적으로 채집을 진행했다.

알렉산드로는 의욕에 불타 말도 없이 갯벌을 파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등 채집꾼 사무엘은 계속해서 열심히 채집 중이고 안토니 또한 묵묵히 채집을 하고 있었다.

알렉산드로는 결국 "난 아무것도 못 찾겠어. 안돼"라며 절망적인 목소리를 냈다.

조개에 이어 신입 생물인 게가 등장했고, 알렉산드로는 다시 장갑을 끼고 활활 불타는 의욕으로 게를 잡기 시작했다.

이제야 조금씩 실력을 보여주던 알렉산드로는 제법 큰 몸집의 게를 잡았고 뿌듯해하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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