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승리가 충격에 빠졌다.
29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연출 어수선|극본 김민주)에서는 패션사업의 꿈을 키워나가는 강하늬(설인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황지은(하승리 분)은 문여사(남능미 분)의 방에서 한수정이 어릴 적 그렸던 카드를 발견했다. 그 카드 안에는 강하늬가 신상품 로고로 만든 ‘써니’ 그림과 똑같은 문양의 해 그림이 있었다. 황지은은 충격에 빠졌고, 설마 강하늬가 윤진희(심혜진 분)의 친딸은 아닐까 의심하기 시작했다.
한편 ‘내일도 맑음’은 흙수저 무스펙 주인공이 그려내는 7전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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