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미식클럽'에서 빅데이터를 통해 분석한 서울시청 맛집 BEST5가 공개됐다.
2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미식클럽'에서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중심 서울시청을 찾아가게 됐다.
이곳은 하루 유동인구가 약 350만 명에 달하는 동네로 문화예술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덕수궁이 위치해 있다.
믿고 먹는 관공서 맛집이라고 이야기한 김구라에 이원일 셰프는 "외식업의 무덤이라고도 한다. 기본 30년 이상 경력인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다"고 덧붙였다.
이어 빅데이터 BEST5 맛집을 선정해 봤다. 5위에는 짬뽕과 고기튀김이 유명한 W중식당이 선정됐다.
푸짐하게 들어간 재료로 옛날 짬뽕 맛을 그대로 지켜가고 있는 5위 짬뽕 식당에 이어 4위엔은 Y식당의 메밀소바가 선정됐다.
3위에는 평양냉면이 유명한 G면옥이 선정됐다. 이곳은 특제 육수를 이용해 맑지만 깊은 느낌이 유명한 집이다.
2위에는 콩국수가 유명한 J회관이 선정됐다. 55년 전통을 지니고 있는 이곳은 직접 뽑은 생면과 100% 콩물에서 나오는 극강의 고소함이 특징이다.
1위 식당으로는 평양냉면이 유명한 N면옥이 선정됐고 맛, 분위기, 청결, 친절, 가격 등 모든 분야에서 90점 이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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