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루다, 유노윤호, 권현빈이 아이돌 선후배로서 결속력을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에서는 워프 3일차의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팀을 나눠 생존을 위해 움직였다. 탐사를 나서며 권현빈은 악플 대처에 대해 물었고 유노윤호는 “악플도 관심이구나 생각하고 계속 진정성을 보여주면 좋아해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노윤호는 무대에서 티 안나게 숨을 쉬는 방법을 설명하며 아이돌 멘토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세 사람은 이름을 따 ‘루유빈’이라는 이름을 결성했다.
한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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