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세호가 멈추지 않는 토크 본능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함께한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게스트 조세호가 등장하고 네 사람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조세호는 “안정환과 김성주가 함께 하자고 이야기 했었다”며 “시간 비워두라는 얘길 들었지만 연락이 두절됐다. 윗선에 잘린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하며 패키지 팀원들을 자기소개를 했다. 조세호는 김성주의 말을 따라하는 아바타 인터뷰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중국 촬영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경호원이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는데 나만 제지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세호는 정형돈의 질문에 즉석에서 남창희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토크 자판기에 등극했다. 그는 5시면 방전될 거라고 예상한 김용만에 “방전이 없는 걸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다.
식사를 하며 조세호는 “웃겨야한다는 부담감이 없어서 좋다”고 말했고 김성주는 “웃겨야 한다”고 말해 그를 당황케 했다. 김용만은 “‘효리네민박’ 시간대로 옮기니까 네가 박보검 역할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귀진대의 좁고 가파른 절벽 계단을 체험하고 복귀한 패키저들은 유리잔도 길이가 300미터라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 패키저들은 신상 유리잔도 체험을 시작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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