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정준영의 삼촌미가 폭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판문점 가다 2탄’이 전파를 탔다.
2라운드에서는 ‘벽 넘어 벽’ 게임이 펼쳐졌다. 제시어는 피겨 스케이트였고, 대성동 마을 주민은 김연아를 연상시키는 고급 동작을 취했다. 하지만 넘어갈수록 애매한 춤사위가 됐고, 맨 끝 자리에 있는 데프콘이 오답을 맞춰 웃음을 안겼다. 최연소 참가자 선유는 정준영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동작을 따라 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정준영은 선유를 자상하게 챙겼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이해시켜주려 노력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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