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세호가 '뭉쳐야 뜬다'의 섭외 비하인드를 밝혔다.
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함께한 중국 태항산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김용만은 게스트에 대해 “중국형 맞춤 게스트로 중국인과 섞여있으면 못 알아본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가 등장하고 네 사람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조세호의 공항패션을 보던 김용만은 “우리 어머니가 입는 거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안정환과 김성주가 함께 하자고 이야기 했었다”며 “두 사람에게 시간 비워두라는 얘길 들었지만 연락이 두절됐다. 윗선에 잘린 것 같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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