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세호가 빈틈 없는 에피소드로 토크 자판기에 등극했다.

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함께한 중국 태항산 패키지여행이 그려졌다.

중국에 도착하고 조세호는 자신을 찍는 팬을 발견하고 기뻐했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하며 패키지 팀원들을 자기소개를 했다. 조세호는 김성주의 말을 따라하는 아바타 인터뷰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호는 중국 촬영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경호원이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는데 나만 제지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세호는 즉석에서 에피소드를 만들어내며 토크 자판기에 등극했다. 조세호는 5시면 방전될 거라고 예상한 김용만에 “방전이 없는 걸 보여주겠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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