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
지난 2013년 류승룡의 딸 예승이로 천만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영화 '7번방의 선물'의 갈소원. 당시 갈소원은 8살의 나이로 깜찍하고 능청스런 연기를 펼쳐 대중들의 큰 인기를 얻었었다. 그런 '예승이' 갈소원이 5년만에 훌쩍 자랐다.
지난 2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의 롯데마트에서 열린 존슨즈 키즈샴푸 출시 행사에 참석한 갈소원. 아직 영화 속 예승이의 모습이 남아있기는 하지만 뭔가 성숙해진 느낌이 물씬 풍겼다. 이날 갈소원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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