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명수가 20년 전 헌팅상대의 사연에 웃음을 안겼다.

2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29살 때 박명수와 헌팅을 했었다"는 사연에 "29살 때 헌팅 잘 안했었다. '야타'라고 했는데 얼굴보고 안탄다고 하던데"라며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잘하지 그랬냐. 팔자 고칠 수 있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

사진=박명수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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