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은이, 박지선,정형돈이 '개가수 프로듀서 스트리밍'을 제작하며 음원 제작을 알렸다.
2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 Vlive '개가수 프로듀서 스트리밍'에서는 음원을 공개한 박지선,정형돈,송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시작부터 송은이가 하트를 누르는 모습에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V앱을 키게 된 이유를 밝히며 "음원 제작을 하고 있는데 타이틀 곡을 정하는 날이다"고 전했다.
세 사람은 이윽고 댓글로 응원을 남기는 팬들과 소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타이틀 곡을 정하기 위해 팬들의 댓글을 참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 중 터키,이탈리아,말레이시아,스페인 등 각국 팬들의 댓글에 인사를 전하는 세사람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에이핑크 컴백때문에 우리 음원발매를 좀 미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곡 공개에 앞서 정형돈은 "뮤직비디오를 계획했었는데 무산되었다"며 "윗선에서 말같지않은 소리 하지 말라며 잘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곡 이름이 정해졌다 제목은 우리 둘이서 이다"고 밝혔다.
처음에 MR만 공개하자 "ASMR같다"는 팬들의 의견에 가이드 가사가 들어간 곡을 일부만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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