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균상이 반려묘와 함께 한 근황을 공개했다.

2일 오후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귱이 그리고 또미"라는 말과 함께 셀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균상은 소파에 편히 기대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윤균상은 이와 대조적으로 투명한 흰 피부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윤균상은 자신의 반려묘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또한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어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한다.

한편 윤균상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사랑하라'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사진=윤균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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