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어린시절부터 배우의 꿈을 꿨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뮤지컬배우 김호영과 함께한 ‘패션 톡톡’코너가 그려졌다.
김호영은 “전에는 인정받지 못해 5~10년 된 옷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역할탓에 여성복을 입다보니 빠져들었다”고 말했다. 김호영은 직접 젠더리스룩으로 슬리피와 배순탁의 스타일링을 맡아 변신을 완성시켰다.
그는 미취학 아동일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다고 밝히며 “화려하고 예쁜 옷에 반해 당시 어린마음에 옷을 입으려면 배우를 해야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악성 댓글에 대처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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