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소이현과 인교진이 김한종을 위해 나섰다.
2일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김한종의 소개팅에 나서는 소이현과 인교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이현은 이날 아침부터 기분이 잔뜩 업되어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녀를 이토록 들뜨게 만든 건 바로 김한종의 소개팅이였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친한 동료인 김한종을 위해 비밀리에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다.
인교진은 김한종이 잔뜩 긴장을 하고 올까 걱정해 일부러 소개팅 자리라는 걸 알리지 않았다. 소이현은 평소처럼 너무 편안한 차림으로 올까봐 우려했고, 역시나 모자를 눌러쓰고 편안한 티셔츠 차림인 김한종이 나타났다.
우선 김한종에게 인교진은 연애를 얼마나 하지 못했냐고 물었다. 김한종은 “우선 연애보다는 일이라는 생각에 미뤄왔는데 이렇게 안 풀릴 줄 알았으면 연애를 할 걸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소이현은 “5년 동안 연애를 안 했는데 괜찮겠냐”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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