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양세찬이 형이 실제로는 더 집안 살림을 많이 한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쿨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는 개그맨 양세찬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양세찬은 양세형과의 외모를 묻는 질문에 "남자답게 잘생긴 건 저고 형은 귀엽다. 또 개그쪽으로 웃긴 건 형이다. 형이 개그지고 장난기가 많다"고 얘기했다.

그는 '미우새'에 출연해 형 양세형에 비해 살림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 "한 번 찍은 거고 편집이라는 게 있다보니 제가 집안일 많이 했던 게 비춰졌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셨는데 실제로는 형이 80% 제가 20% 정도 살림을 한다. 형이 더 많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저한테는 위로적인 편집이고 형한테는 살짝 악마적인 편집이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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