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3일(한국시간)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남편 제이 지 및 딸 블루 아이비와 휴가를 떠난 모습. 비욘세의 섹시한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비욘세의 딸 블루 아이비는 종종 패션 행사에 참석하고 있으며, 해외권에서는 이미 유명한 어린이 셀럽 중 한 명이다.
한편 비욘세는 제이 지와 지난 2008년 결혼, 슬하에 8세된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두고 있다. 지난 6월 쌍둥이를 출산하면서 두 사람은 모두 세 자녀의 부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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