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이 스스로 일어나 공부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3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3’에서는 배우 정은표와 가족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정은표의 아들 정지웅은 새벽부터 일어나 공부를 하는 모습으로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둘째 정하은도 스스로 일어나 아침부터 공부하는 모습을 보였다. 부부는 “아이들의 일어나는 시간을 존중해 깨우진 않는다”고 말했다. 정지웅은 힙합을 들으며 공부에 집중했다. 정은표 부부는 아침부터 애정을 보였고 이를 본 MC 박미선은 “질병이 있으신 거 아니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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