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가수 방미가 미국에서 운영하는 사업에 대해 밝혔다.
3일 방송된 KBS 2TV '아침마당'에서는 '화요 초대석' 코너가 꾸려진 가운데, 가수 방미가 출연해서 그간의 삶을 밝혔다.
이날 방미는 미국에서 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얘기했다. 방미는 "미국에서 하는 일은 '홀 세일', 한국에서는 도매 마트쯤 될 듯하다. 중동이나 유럽에서도 많이 온다. 하루 매출이 1~2000만원 정도 나온다. 직원은 15명 정도이다"며 사업 종류와 규모를 설명했다.
이어 방미는 휘어진 손가락을 보여주었다. 손으로 하는 일을 많이 해서 손가락 자체가 휘어져버린 것. 방미는 고된 일에 휘어져버린 손가락을 두고 "훈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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