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MTV='더쇼'캡쳐]
[SBS MTV='더쇼'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더쇼'에서 비투비가 '너없인 안된다'로 1위를 거머쥐었다.

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 SBS MTV 가요 프로그램 '더쇼'에서는 K-POP 스타들이 멋진 무대를 펼쳐 보였다.

김동한은 비투비, 모모랜드와 함께 더쇼 초이스 후보에 올랐다. 김동한은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SUNSET'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김동한의 무대 이후 KHAN이 그루비하면서 감성 가득한 무대를 보여줬다. 마이틴은 다음주 컴백을 예고하며 영상으로 깜짝 등장하며 멤버들끼리 귀여운 토크타임을 가졌다.

플래쉬는 여름을 맞아 컴백해 귀엽고 상큼 발랄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보이그룹 A.C.E는 루키다움이 빛나는 소년미 넘치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보여줬다.

이어 걸그룹 엘리스가 여름에 맞는 곡을 들고 돌아왔다. 엘리스는 여성스러운 매력이 가득한 'Summer Dream'으로 발랄함을 뽐냈다.

이어서 강남의 무대가 공개됐다. 강남은 '댁이나 잘하세요'를 열창하며 무대의 흥을 돋궜다.

엘리스는 여름 분위기가 가득한 청순하고 발랄한 무대 'Summer Dream'을 선보였고 프로미스나인은 귀엽고 상큼한 매력을 한가득 뽐냈다.

온앤오프는 소년미와 청량미를 동시에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모모랜드의 신곡 무대가 공개됐다. 모모랜드는 'BAAM'으로 지난번 대중을 강타한 노래 '뿜뿜'에 이어 '흥' 열풍을 이어갔다.

모모랜드 멤버들은 이전과 비슷하게 진행되는 비트에 모모랜드만의 발랄한 매력을 한껏 더해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어서 비투비의 무대가 공개됐다. 비투비는 더쇼 무대가 아닌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너없인 안된다'의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컴백한 에이핑크는 청순한 흰색 상의와 데님 차림으로 나타나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무대 'ALIGHT''을 선보였다. 이어 분위기를 반전하여 에이핑크는 당당하고 청량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1도 없어'퍼포먼스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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