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구본승 박재홍 이재영이 제부도에 갇혔다.

3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이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구본승과 박재홍이 새 친구인 이재홍을 데리러 갔다. 이재영은 구본승과 박재홍을 보고 놀랐다. 이재영은 "순간 당황했다. 오랜만에 연예인을 뵙는 거라 '연예인이구나' 했다"라며 놀란 이유를 밝혔다.

이재영을 데리고 돌아가는 길 난관을 맞이했다. 제부도 밀물 시간이라 물이 차서 길을 막아둔 것. 세 사람은 차에서 내려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후 2시부터 통행이 가능하다는 말에 구본승은 "잘됐다. 맛있는 거 먹고 천천히 가면 된다"라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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