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아내의 맛'에서 이하정이 어머니에 육수 비법을 전수받았다.
3일 오후 10시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알베르토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오프닝 토크 이후 정준호와 이하정 부부의 일상이 먼저 공개됐다. 정준호와 이하정 가족은 아들을 데리고 고향 장터로 향했다.
정준호는 옛날 일을 얘기하다 옛 시골 공공기관에서 쓰던 돌리는 전화기를 이야기해 아내와의 공감 형성에 실패했다.
정준호는 이하정과 함께 고향 예산으로 내려갔고 시골 부모님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어 이하정의 본격 육수 과외받기가 시작됐다. 어머니를 통해 본격적으로 육수에 대해 전수받기 시작한 이하정.
육수 전문가인 어머니는 자신만의 비법으로 맛있는 사골을 끓였고, 이하정은 어리벙벙한 표정으로 열심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육수는 어머니에게 맡기기로 한 이하정은 국수 면을 삶기로 했다. 어머니는 잔치국수를 준비해 한 상차림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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