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박지윤, 데이지가 에이스로 등극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수학사춘기’(연출 박현우)에서는 연예계 수포자들의 수학 도전이 그려졌다.
수학여행에서 첫 문제를 풀게 된 멤버들은 루트의 등장에 당황했다. 박지윤이 제일 먼저 정답을 맞췄고, 이어 데이지가 정답을 맞췄다. 두 사람은 정답을 빨리 맞춰 먼저 아이스박스에서 원하는 아이템을 고를 수 있었고, 아이스박스에는 생수와 간장이 섞여 있었다.
둘 다 당연히 생수를 골랐고, 민혁은 “힌트 좀 주세요 힌트”라며 초조해했다. 선우가 맞히고 이천수 마저 통과, 마지막으로 민혁이 정답을 제시했다. 하지만 이천수는 식초, 민혁은 간장을 지급 받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의 수학사춘기’는 수학에 지친 많은 이들을 구원해 줄 신개념 에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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