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제동이 돌잔치 준비에 필요한 것들을 들으며 공감했다.
3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2-행복한가요 그대’에서는 ‘사소하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중은 아이의 돌잔치를 준비하며 고충을 털어놓았다. 김제동은 준비할 것에 대해 물었고 청중은 “해보시면 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김제동은 “어차피 우리 애 돌잔치는 1년 안에 못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돌잔치 준비에 필요한 것들을 듣던 김제동은 “나도 뚜껑이 열린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 2-행복한가요 그대’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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