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사진=민은경 기자
이상민/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국내 최초 일반인 참가자들의 드래그 레이스 서바이벌이 시작된다.

3일 서울 종로구 소재 KT스퀘어에서는 히스토리 채널의 업그레이드 자동차 예능 ‘저스피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MC 이상민, 김일중, 유경욱, 올레TV 모바일 MC 김기욱, 유다연이 참석했다.

이날 이상민은 시청률 공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여지껏 있었던 자동차 예능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에서 3배 이상이 나오면 강호동과 서장훈이 자기 차를 직접 가져와서 레이스하도록 섭외해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MC 지숙과 서유리가 둘 중 누가 이길 것 같냐고 유경욱 카레이서에 묻자 "강호동 씨가 이길 것 같다. 힘으로 악셀을 부러질 때까지 밟을 것 같다. 그러면 강호동 씨 차가 겁을 먹어서 빨리나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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