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지 클루니 부부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지 클루니는 이날 미모의 인권 변호사 아내 아말 클루니와 이탈리아를 방문, 럭셔리한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다정한 부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말 클루니는 레바논 출신의 인권 변호사로, 현재는 셀럽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조지 클루니는 지난해 6월 56세의 나이에 첫 자녀를 얻었다.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