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현우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마스터’에서는 한 주를 뜨겁게 달궜던 러시아 월드컵 소식을 전했다. ‘빛현우’라는 별명을 얻게 된 조현우 골키퍼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조현우는 FIFA 선정 MVP로 뽑히기도 했다. ‘한밤’에서는 SBS에 긴급 출동한 조현우 선수와 짧은 인터뷰 시간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조현우 선수는 “속이 후련하기도 한데 준비한 만큼 결과를 가져오지 못해 아쉽고 그래도 온 국민 생각하면서 저희 최선을 다했으니까 꼭 그것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경기 소감을 밝혔고, 닮은꼴로 화제가 된 슬리피에 대해 “저는 슬리피를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한 번 만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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