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에이핑크 윤보미가 강속구를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3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그룹 에이핑크가 출연했다.
‘팩트체크’ 코너에서 윤보미는 시구에서 선보인 시속 87km 강속구에 “처음엔 그냥 했는데 나중엔 코치를 받아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윤보미의 실제 구속을 알아보기 위해 에이핑크는 시구에 도전했다. 윤보미는 시속 63km를 기록하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인증했다.
한편 ‘아이돌룸’은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