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처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유병재가 어휘력을 선보이며 초성 쿵쿵따에서 승리했다.

3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유병재가 출연했다.

박경은 계속해 전현무의 답을 반대로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땅의 온도에 따라 바다거북의 성별이 결정된다는 답에 깜짝 놀랐다. 타일러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성비 불균형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바다거북을 보호하는 활동에 대해 설명하며 지식을 보였다.

쿵쿵따 3위 이력이 있는 유병재는 하석진, 박경과 초성 쿵쿵따 대결을 펼쳤다. 유병재는 평온한 모습으로 단어를 이어갔고 실력을 유감없이 선보이며 가볍게 승리했다.

한편 ‘뇌섹시대-문제적 남자’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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