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한 주간 연예계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인 배우 유민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유민은 SNS를 통해 일반인 남성과 혼인 신고를 마쳤다고 깜짝 소식을 전한 바 있었다. 유민은 한국에서 문화의 장벽을 허물고 한국팬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갔었고, 한복 화보 모델, 외국인 최초 음악 프로그램 MC 발탁 등 많은 인기를 누렸었다. 2013년 드라마 ‘아이리스2’를 마지막으로 일본에서 활동하기 시작한 유민은 SNS를 통해 늘 한국팬들과 소통해 왔다.
유민은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은 1살 연상의 일본인이다. 친구처럼 편안한 매력에 끌렸고 준비만 된다면 다시 한국 활동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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