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 제공
체리쉬 제공

배우 원빈(41)의 모습이 오랜만에 포착됐다.

원빈은 최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가구 브랜드 체리쉬 강남직영점에서 팬사인회를 가졌다.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원빈은 화제가 됐다. 원빈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며 여전한 인기를 뽐냈다.

이날 행사에서 원빈은 40대라고는 믿기 힘든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원빈은 화이트 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댄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원빈은 다소 펑키한 곱슬머리를 연출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원빈은 독특한 헤어스타일에도 비현실적 미모를 자랑했다.

원빈은 2010년 '아저씨'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몇몇 작품 출연을 타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결국 성사되지 않았고, 그간 간간이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 행사나 CF 및 화보를 통해서만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2015년 5월 30일 배우 이나영과 결혼,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