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심언경기자] 배우 김호정이 최근 브라운관에서 ‘신스틸러’로서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 6월 종영한 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에서는 차가운 눈빛과 함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더했을 뿐 아니라, MBC 드라마 '검법남녀'에서는 냉정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판사로, JTBC '스케치'에서는 악의 축인 ‘어르신’의 조력자이자 연결고리로서 활약 중에 있다.
배우 김호정은 매 작품에서 맡은 역할을 200% 소화,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진정한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브라운관을 누비고 있다.
한편, 김호정은 연극을 하며 다져진 탄탄한 연기력으로 '플란다스의 개'로 영화계에 화려하게 데뷔하여 백상예술대상과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을 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아왔고 '나비', '꽃피는 봄이 오면', '마돈나', '화장' 등 20여 편의 영화와 '풍문으로 들었소', '크리미널 마인드', '조작'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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