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더블 데이트가 펼쳐졌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바닷가에서 펼쳐진 달리기 게임에서 여자 109호가 1등을 차지했고, 야외데이트 권을 얻었다. 109호는 “103호 분이랑 데이트를 하겠습니다”라며 103호를 선택했다. 103호는 뽑혀서 기분이 좋다고 말해 둘 사이의 러브라인이 피어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남자 102호는 107호를 선택했다. 네 남녀는 야외 데이트를 나갔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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