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량일기'에서 박성광이 순식간에 벌어진 병아리의 죽음에 패닉상태가 됐다.
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에서는 별빛농장의 새로운 하루가 그려졌다.
바깥에 심하게 부는 바람에 박성광은 잠에서 깼다. 너무 더워서 뒤척이던 박성광은 뭔가 느낌이 싸한 것을 느꼈다.
그때 바깥을 보자 별빛농장의 강아지 '순무'가 나와 있었고 순무가 함께 나와 있는 병아리에게 달려든 상태였다.
순무는 병아리를 물고 박성광을 피해 달아났고, 순식간에 벌어진 일에 박성광은 어쩔 줄 몰라하는 표정을 지었다.
병아리가 순무로 인해 갑작스럽게 죽어버렸고 박성광은 할 말을 잃은 듯 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너무 놀랐고 미안했어요. 순무한테도 미안하고 병아리한테도 미안했어요. 제가 관리를 못한 거니까"라고 심경을 밝혔다.
"망했다"를 연발하며 박성광은 병아리들을 다시 확인했고 결국 강아지들을 묶어 놓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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