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전준영 PD의 화려한 이력이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한영롱) 572회에는 뉴욕대를 조기졸업했다는 전준영 PD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전준영 PD는 이날 MC 김구라의 덕후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그는 팬심에 만들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선을 넘는 녀석들’을 꼽았다. 특히 영문과 출신 김구라의 영어 발음마저 좋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전준영 PD는 “언어라는 건 소통만 하면 되는 거잖아요”라며 김구라가 좋은 이유를 늘어놨다. 이혜영을 이를 듣던 중 “근데 왜 3년 있었어요?”라며 4년제 대학에 3년을 다녔다는 전준영 PD의 말을 의아하게 여겼다.
이에 전준영 PD는 “졸업을 좀 빨리해서”라며 뉴욕대를 조기 졸업했음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혜영은 “제 딸 이번에 NYU 갔는데”라며 “PD되겠네”라고 전준영 PD를 흐뭇하게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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