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청취자의 사연에 공감했다.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명수는 이날 매상을 올려야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소통했다.
특히 매일 특강 8개를 해야 한다는 강사와 통화를 나누며 "30분이더라도 하루에 4시간 넘게 해야 한다. 쉬운 게 아닌 것 같다. 계속 말을 해야 하는 건 정말 힘들지 않냐"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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