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노사연이 단식원 체험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4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노사연·이무송 부부와 함께한 부천시 작동에서의 한 끼 도전이 그려졌다.
노사연은 깜짝 등장으로 규동형제를 깜짝 놀라게 했다. 강호동은 “정말 수사자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노사연은 “얼굴이 더 커졌다”고 말해 재미를 더했다.
노사연, 이무송 부부는 양철도시락으로 언쟁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노사연은 다이어트를 위해 단식원을 찾았다가 냉장고를 묶어둔 쇠사슬을 뜯은 일화를 밝혔다. 그는 “이틀까진 참는데 3일째가 고비다”고 설명했다. 이경규는 “있는둥 없는둥 벽지처럼 산다”며 26년 결혼 생활의 비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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