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식량일기'에서 태용이 별빛농장 첫 수확물의 기쁨을 누렸다.
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식량일기'에서는 별빛농장의 새로운 하루가 그려졌다.
병아리 밥 주기, 수도 보수, 닭장 확장 공사 등을 진행한 별빛농장의 멤버들은 제각기 바쁜 나날을 보냈다.
곧 태용은 별빛농장의 첫 수확물의 기쁨을 누렸다. 그는 밭에서 직접 기른 상추를 따게 됐다.
태용은 이어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가 제노비스 바질을 수확했다.
태용은 보아에게 직접 따온 채소를 보여주며 "냄새 맡아봐요"라고 얘기했고 보아는 만족스러운 듯한 반응을 보였다.
보아와 태용은 함께 요리를 마쳤고 별빛농장 멤버들은 자연 친화적인 재료로 만든 된장찌개와 삼겹살 구이를 맛있게 먹었다.
이수근은 "삼겹살에 간이 되어 있다"고 얘기했고 이러한 삼겹살의 비결은 직접 딴 바질을 이용해 미리 시즈닝을 한 태용의 솜씨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