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과 훈남 앵커 남친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33)은 연인 콜린 조스트(35)의 생일을 맞아 최근 데이트를 했다.
콜린 조스트는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앵커 겸 훈남 작가다.
외신은 "콜린 조스트의 동료 앵커 마이클 체가 콜린에게 생일 선물로 장난기 넘치는 풍선 모자를 선물했고, 콜린이 이에 인증샷을 찍었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두 사람은 스칼렛 요한슨이 'SLN'에 출연한 이후 애프터 파티에서 서로 호감을 표시했고, 5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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