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골골이들이 노화 완화 여행을 떠났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오늘 내일'에서는 골골이 5인방과 게스트로 출연한 지상렬이 노화 테스트를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팔팔이는 박준형이었다. 이에 박준형이 정한 노화 완화 여행을 떠나게 됐다. 여행지는 충청북도 단양이었다.
첫 번째 보양식은 흑마늘 밥상이었다. 지상렬은 밥상을 보고 "오늘 오장육부에서 난리나겠다"라며 감탄했다. 동갑내기 박명수와 지상렬은 식사를 하면서도 티격태격했다.
우여곡절 끝에 식사를 마치고 두 번째 코스로 향했다. 박준형이 준비한 두 번째 코스는 단양 클레이 사격장이었다. 박준형은 "노화 방지에 최고인 게 바로 이거다. 집중력 순발력 판단력,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서 노화 완화에 좋다. 1등과 2등은 보트를 타러 가고 나머지 루저들은 액티비티 익스트림을 하러 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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