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심언경기자] 하하와 스컬이 4일에 이어 5일 '컬투쇼'에서 새로운 팀명을 공모받았다.

5일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스페셜DJ로 하하와 스컬이 출격했다.

앞서 하하는 스컬&하하의 새로운 팀명을 공모받았다. 그는 새 팀명에 200만원의 상금을 내걸어 화제를 모았다.

이날 하하는 스컬&하하의 팀명을 결정짓기로 했다. 하하는 4일부터 한 달간 '수컷'으로 개명하기로 한 에픽하이 투컷에 대해 "요즘 유행인가 보다. 하지만 그분은 7월 한달이지만, 우린 계속 갈 팀명이다"라며 웃기기만 한 이름 후보에 걱정을 내비쳤다.

하하는 '영덕레게', '레게 강같은 평화' 등의 이름 후보를 늘어놓으며 "여러분은 한번 웃고 말지만 저흰 계속 써야한다"며 하소연했다. 이어 하하는 "김종국이 '하하&스컬'은 어떻냐고 했다. 이상민은 여러 개의 팀명을 후보로 제시한 후, 참가비라도 달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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