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솔로로 컴백한 박경이 컴백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경리, 박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경은 최화정이 '많이 날렵해졌다'고 말하자 "3주 만에 6kg을 뺐다. 뮤직비디오 촬영 때문에. 촬영 이후에 다시 채워넣어야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느냐'는 질문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사이클을 타고 저녁에 뭐 안 먹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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