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스탠리가 영화 예고편의 역사를 말했다.

6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영화 관련 교수이자 일명 '업자' 출신 스탠리가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예고편의 역사가 100년 가까이 된다. 기록상 1913년이라고 되어 있으니까 만듬과 동시에 일종의 흥행산업을 이끈 것"이라며 "90년대에는 예고편을 끝나고 틀었다고 한다. 뒤에 틀면 안보고 나가길래 예고편을 영화 전에 틀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트레일러가 따라온다는 뜻의 트레일런데 버릇이 있어서 트레일러라고 지금도 부르는 것"이라고 밝혀 흥미로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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