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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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민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프레스콜이 열려 배우 김석훈, 이종혁, 김선경, 배해선, 이경미, 홍지민, 정단영, 오소연, 정민, 강동호 외 전 출연진이 참석해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2016, 2017년 리바이벌 버전의 무대를 통해 실력과 기술력으로 검증받은 제작진과 최고의 캐스트로 구성, 역대 최고 레벨의 탭댄스와 화려한 군무를 선보일 예정.

정교한 무대 뿐 아니라 춤, 노래, 연기 3박자를 모두 갖춘 최정예 멤버들의 완성도 높은 환상적 무대를 볼 수 있다.

극 중 유쾌한 성격의 소유자 '빌리 로러 역'을 맡은 정민은 젠틀한 이미지와 밝고 장난스러운 매력을 필두로 브로드웨이 넘버원 스타 '빌리 로러'를 소화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8월 19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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