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NCT멤버 태용이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12시 7분 방송된 V앱 'NCT데뷔2주년파티'에서는 데뷔 2주년을 맞아 파티를 하는 NCT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NCT는 데뷔 2주년을 맞아 건배를 했다.
시간이 12시가 넘은 늦은 관계로 미성년자 멤버 해찬은 파티에 불참했다.
이어 멤버들은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다. 먼저 태용은 지난 7월1일 생일임을 전하며 근황을 전했다.
생일때 멤버들에게 받았던 선물, 많은 사람들에게 받았던 축하 등을 전하며 "뜻깊은 생일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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