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용준형의 신곡에 강다니엘과 이이경이 감탄했다.

5일 방송된 MBC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다낭에서 힐링을 즐기는 집돌이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원조집돌이 용준형, 배우 이이경, 워너원 강다니엘, NCT 마크의 본격적인 다낭 공동 휴가가 그려졌다.

집돌이 네 사람은 물놀이를 비롯해 게임을 함께하며 다낭 숙소에서 연신 즐거운 휴가를 보냈다. 요가를 배우기도, 일출을 보기도 하며 진정한 힐링을 선보인 이들의 모습에서는 유쾌함이 가득 묻어났다.

이 가운데 용준형, 이이경, 강다니엘은 스파게티를 먹으며 먹방을 선보인 후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이때 용준형은 “선 공개 하나 할게”라며 솔로 앨범 발매 전 곡을 최초로 공개했다. 공개된 인터뷰에서 용준형은 “처음으로 지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보여준건 데 떨렸어요”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용준형의 신곡 ‘뜨뜨미지근해’를 들은 이이경은 “노래 진짜 잘 만든다”라며 감탄했고 강다니엘은 “연애하고 싶어지네요”라며 설렘 가득한 표정을 보였다. 이에 용준형은 “근데 권태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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